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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썸 서울 은평구 진관동 패시브하우스 창호 시공현장 2019-03-22 14:44:08
작성자  pro clima korea 정보없음 조회  250   |   추천  28

안녕하세요. 프로클리마 코리아입니다.

싱그러운 봄 바람이 살랑거리며, 콧등을 간지럽히는데요. 다 좋지만, 고놈에 미세먼지가 너무 미워지는 시점입니다. 서울 5일 연속 미세먼지 조감조치가 있었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봄바람도 거부하는 사태가..일상 다반사...

겨울에는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이정도로 밉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오늘은 엔썸 케멀링의 독일식 창호 시공현장을 소개해 드릴텐데요. 킨텍스에서 열린 'KOREA BUILD WEEK'를 방문하던 중 엔썸 케멀링 부스가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넓직한 스크린을 통해서 독일 분데스리가 축구팀인 마인츠의 케멀링 스폰서쉽 광고가 첫눈에 들어왔고, 전시된 제품 중 시스템 폴딩 도어(?)가 인상 적이었는데요. 문을 펴거나 접을 때 묵직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기존 폴딩도어를 떠올렸을때 가벼움을 느낄 정도 였습니다.

 


 

현장은 서울 은평구 진관동이며, 패시브하우스에 설치될 창호기밀에 대해서 이야기 할텐데요.

그전에 왜 창호 설치 및 접합시 기밀테이프를 써야하고, 좋은 품질을 따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Isotherm Curves [등온선1)]

1) 물백과사전 - 지도상에서 기온이 같은 기점을 연결한 등치선

다음사전 - 지도나 도표에서 온도가 같은 점들을 이은선



이슬점 및 곰팡이 균에 대한 임계 온도 그래프 (pro clima® 소개 책자 291p.)

 

창시공을 계획 할 때 등온선(Isotherm Curve) 곡선을 고려해야 하는데 이유는 부분적으로 관찰 할 수있는 구조적 손상이 커지기 때문인데요.

 

이 문제는 전문적인 창 설치 및 접합에 있어서 하자를 없애기 위한 기초 입니다. 등온선은 건물 구성 요소 내에서 일정한 온도를 나타내는데 그것들은 곡선이나 곡면으로 나타낼수 있는데요. 독일의 건축물 규정의 DIN 4108-2 에서는 : 정상 기후 + 20°C, 건물 요소 표면의 50% 상대 습도 및 외부 온도 -5°C의 조건에서 처럼 적용 가능한 조건 과 그 규정의 기준에 따릅니다.

 

실내 공기가 이 범위에서 응축되므로 +10°C 등온선을 따라 형성 될 수 있습니다.

이 선이 건물 요소 표면을 통과하거나 심지어 건물 구조 표면과 교차하는 경우 수분 응축이 시작되고 건물 구성 요소가 축축 해집니다. 그 결과 구조적 손상 및 곰팡이가 발생 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건물 구조에서 창의 위치 선택과 관련하여 +13°C 등온선을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선이 구조 안에 있다면, 결로(수분 응축) 또는 곰팡이는 본질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결국, +13°C 등온선은 곰팡이 발생이 시작될 수있는 온도이며, 표면에 가까운 영역에서 80% 이상의 장기 상대 습도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제 창호를 설치한 뒤에 생기는 대표적인 등온선의 형태 4가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드리겠습니다.

 


파란색 등온선이 구조물과 창호틀에 맞닿는 단열재(ex :연질폼)가 만나는 외부 공간에 형성되었는데요. 창문이 바깥쪽으로 너무 멀리 위치하면 창 내부쪽 공간에서 결로 위험이 높아집니다. 곰팡이 발생은 볼것도 없습니다.

── 10℃ 등온선, 응결점 온도

── 13℃ 등온선, 곰팡이 형성 온도

 

※ 표면온도 < 10℃ : 결로 형성 / 곰팡이 발생 위험

 

 


 

 

이중 벽 구조물 또는 벽 덮개의 경우, 창은 단열층과 같은 평면에 설치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단열재로 프레임을 충분히 덮어야 합니다. 참 잘했어요. 안전합니다.

── 10℃ 등온선, 응결점 온도

── 13℃ 등온선, 곰팡이 형성 온도

 

※ 표면 온도 > 13℃ : 중요하지 않은 건물 구성 요소

 

 

 


 

 

 

이번 상황의 경우 결로는 생기지 않지만, 빨간색 등온선이 구조물에 묻히지 않고, 내부 공간에서 형성되었습니다. 곰팡이 강림 예정이네요.

── 10℃ 등온선, 응결점 온도

── 13℃ 등온선, 곰팡이 형성 온도

 

※ 표면 온도 < 13℃ 미만 : 곰팡이 발생 위험

 

 

 

 


 

2번과 비슷하네요. 참 잘했어요.

── 10℃ 등온선, 응결점 온도

── 13℃ 등온선, 곰팡이 형성 온도

 

※ 표면 온도 > 13℃ : 중요하지 않은 건물 구성 요소

 

 

 

 

 

 

 

 

 

위의 등온선을 보듯이 창의 올바른 설치 위치가 결정적으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이해하셨을 겁니다. 물론 온돌 난방을 하는 우리나라의 특성에 따라 독일의 상황과는 다른 또다른 요인이 있습니다만, 다음 적절한 시공현장을 소개하면서 자세히 설명드리는 것으로하고, 일단 등온선의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4가지 등온선 형태를 바탕으로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① 프레임의 단열재를

투습과 방수 기능을 포함한

CONTEGA EXO(창호용기밀테이프)가 외부에서 단열재 덮고,

투습과 반방습 기능을 포함한

CONTEGA SL(창호용기밀테이프)이 내부에서 단열재를 덮어주

, 무분별한 열손실을 막아줍니다.

※ 프로클리마社의 테이프는 보통 말씀하시는 방수기능만을 하는

기존 부틸계열테이프[ ex)이지씰 ]에서 투습과 방습기능이 추가되었으며,

포괄하는 상위 개념의 테이프입니다.

 

② 13℃ 등온선은 표면 곰팡이(mould)를 방지하기 위해 건축 구조

물을 통과해야합니다.

 

③ 2번, 4번의 경우와 같이 외부에서의 기준으로 오목한(recessed)

설치 위치는 풍화 노출과 결로 또는 곰팡이(mould) 피해를 입을

가능성을 줄입니다.
pro clima® 본사 소개 책자 291p. 하단 中 참조

 

독일에 본사가 있는 프로클리마社의 소개 책자에서는 창호 설치에 있어 결로점 또는 등온선을 고려 하여, 설치하는 것을 기본으로 권장하고 있으며, 이는 'DIN 4108-2'항목으로 기준 및 법적장치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법적인 제도는 고사하고, 창호 시공 자체가 별도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창호의 위치에 대한 사전논의가 충분치 않은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직면한 상황에서 현실적인 최선책은 위의 요약내용 중 ①번 인데요.

다음의 프로클리마 창호 기밀 시스템이야기를 사진의 설명과 함께 봐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사진을 보셨듯이 군더더기 없이 꼼꼼하게 시공된 것을 확인 하셨을 것입니다. 경험의 풍부함은 기밀자재의 비용 절감으로도 이어집니다.

엔썸케멀링社에서 시공하는 모든 창호는 프로클리마의 기밀테이프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환기하자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목조 & 콘크리트 주택을 지을경우 Isotherm Curve(등온선)에 대한 결로점과 곰팡이 형성점에 대해서 충분한 고려가 없었을 경우 최소한 아래의 ⓐ,ⓑ를 따져보셔야 합니다.

 

ⓐ 방수기능만이 아닌 투습,방습 기능을 포함한 기밀테이프의 자재 선택 유무

ⓑ 창호시공사의 경험

 

우리나라도 오스트리아, 스위스, 독일에서처럼 하루빨리 기밀에 대한 법적 제도화가 이루어져서 보다 많은 분들이 쾌적한 집, 건강한 삶을 향유하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pro cliam® korea 였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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